취객의 프로그래밍 연구실


'아이폰8' 피하자?…삼성 '갤노트8' 8월셋째주 뉴욕서 공개 Smart-Phone

출처(작성자)

    뉴스1

작성일자

  2017-06-19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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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5&oid=421&aid=00027932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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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는 지난해 8월2일 오전 11시(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갤럭시노트7'을 공개했다. © News1 추연화 기자





(서울=뉴스1) 김보람 기자 = 삼성전자가 배터리 결함으로 단종시킨 '갤럭시노트7'의 후속작 '갤럭시노트8'을 8월 셋째주 미국 뉴욕에서 공개한다.

19일 삼성전자 관계자는 "하반기 전략폰 '갤럭시노트8'은 8월 셋째주 미국 뉴욕에서 언팩 행사를 통해 공개할 것"이라고 밝혔다. 뉴욕 현지 공연장과 일정을 조율하고 있어 정확한 날짜와 장소는 아직 미정이다. 삼성전자가 '갤럭시노트' 시리즈 신작을 뉴욕에서 공개하는 것은 이번이 세번째다. '갤럭시노트7'도 지난해 8월 2일 미국 뉴욕에서 처음 공개됐다.

당초 '갤럭시노트8'은 오는 9월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유럽 최대 가전전시회 'IFA 2017'에서 첫선을 보일 것으로 관측됐다. 그러나 9월에 출시되는 애플 '아이폰8'보다 앞서 출시하기 위해 8월로 일정을 당긴 것으로 보인다. 아이폰8은 애플이 아이폰 10주년을 기념에 내놓은 야심작이다.

그러나 부품수율 문제로 아이폰8 초도물량은 400만대에 불과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북미지역만 겨우 커버할 수 있는 물량이다. 이에 따라 아이폰8의 글로벌 판매물량은 11월에나 시장에 풀릴 것으로 보인다. 2개월간의 공백이 삼성전자에겐 갤럭시노트8을 판매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인 셈이다.

그러나 전작 '갤럭시노트7'의 배터리 결함 사건이 워낙 컸기 때문에 삼성전자가 이 기회를 잘 활용하게 될 것인지는 미지수다. 'S펜'을 제외하곤 눈길을 끌만한 혁신 기능이 꼽히지 않고 있다. 당초 갤럭시노트8 디스플레이에 지문인식 센서를 탑재할 예정이었지만 보안 이슈에 부딪혀 포기했다. 애플 '아이폰8'에는 이 기능이 구현될 예정이다.

현재까지 알려진 바로는 갤럭시노트8에는 삼성 프리미엄 스마트폰 가운데 처음으로 '듀얼카메라'가 탑재되고, 16㎝(6.3인치) 크기의 풀스크린 듀얼엣지 디스플레이도 처음 탑재된다. 홍채 등 생체인증을 비롯해 인공지능(AI) 음성비서 '빅스비'도 지원된다. 배터리 용량은 3200밀리암페어아워(mAh)다.

업계 한 전문가는 "디스플레이 일체형 지문인식 스마트폰이 본격 등장하면서 주류를 이룰 예정인데 갤럭시노트8은 이 대열에서 빠졌다"며 "삼성전자가 노트8의 마케팅 포인트를 무엇으로 삼을지에 따라 성패가 좌우될 것"이라고 했다.

또다른 전문가는 "갤럭시S8도 출시된 이후 이런저런 오류가 발생했는데 갤럭시노트8도 이런 일이 번복되지 않을지 걱정된다"면서 "같은 일이 반복된다면 결과적으로 삼성전자 단말기에 대한 신뢰를 떨어뜨리는 결과를 낳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뜻하지 않은 스마트폰 여름대전, 키워드는 '팬덤' Smart-Phone

출처(작성자)

    한국경제

작성일자

  2017-06-19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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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5&oid=015&aid=00037838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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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보통 가을께 신제품 출시
갤럭시FE, LG G6+ 등 내달 줄줄이 시장 나와

다음달 출시 예정인 삼성전자의 '갤럭시노트FE'(왼쪽)와 LG전자의 'G6+' (자료 각사)스마트폰의 비수기로 통하는 여름철에 틈새시장이 열릴 전망이다. 스마트폰 시장은 매년 애플이 아이폰 신제품을 발표하는 시기를 앞뒤로 가을께 신상품들이 쏟아지는 게 보통이었다.

하지만 올해는 다르다. 삼성전자와 LG전자는 전략폰에서 파생된 제품을 내놓고 외국기업들도 신상품을 앞다퉈 내고 있다. 이들 제품의 특징은 팬층을 가지고 있는 '팬덤'이 있다는 점이다.

시장에서 새롭고 혁신적으로 선보이는 '깜짝 모델'이 아닌 기존의 팬덤을 대상으로 하는 '팬덤효과'를 노리고 있다는 제품들이 대부분이다. 식당으로 치면 즐겨찾던 중국집에서 여름 특별메뉴로 '냉면'을 내놓은 셈이다.

최근 몇달 동안 스마트폰 시장은 정부의 통신비 인하정책에 대한 기대감과 실망감이 이어지면서 정체됐다. 소비자들은 '신상품에 대한 궁금증' 보다는 '얼마나 싸게 살 수 있는가'에 관심이 쏠렸다. 상반기에 굵직한 제품인 LG전자의 'G6'와 삼성전자의 '갤럭시S8'가 출시됐음에도 번호이동이 크지 않을 까닭도 이 때문이다.

제조사들도 '신상 효과'를 크게 누리기 보다는 '충성 고객'을 유지하는데 적합한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이른 바 '가격' 보다는 '제품'에 중점을 두는 고객을 위한 전략이다.

◆ 팬심 저격한 파생상품폰, 잇달아 출시

이러한 점에서 시장에서 가장 관심을 모으는 제품은 지난해 단종한 삼성전자 갤럭시노트7의 리퍼폰 '갤럭시노트FE'다. FE는 ‘팬덤 에디션(fandom edition)’의 약자다. 노트의 감성과 대화면의 장점을 그리워하고 있는 '갤럭시노트'의 팬들을 위한 제품이라는 의미와도 통한다.

업계 안팎에서는 갤럭시노트FE가 갤럭시노트의 충성고객들의 마음을 다시 돌려 세울지, 단종의 아픔을 오히려 전략의 승리가 될지가 관건이다. 판매에 부진을 겪더라도 '팬덤'을 위한 제품이다보니 설령 부진하더라고 시장에서의 혹평을 피할 것으로 보인다. 출시량도 40만대로 한정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삼성전자는 지난 4월 출시한 갤럭시S8 시리즈의 신규 컬러 모델도 선보인다. '갤럭시S8 블루코랄'과 '갤럭시S8+ 핑크골드'다. 신규 모델의 성능과 가격은 기존 제품과 동일하다.

LG전자는 G6의 용량을 대폭 늘린 사양으로 다음달 신제품을 출시한다. 또한 소프트웨어를 대거 업데이트할 예정이다. LG 스마트폰의 충성고객을 유지하기 위해서다. 메모리 용량을 늘리고 LG폰의 장점으로 꼽히는 사운드의 품질을 끌어올렸다.

새로 나온 제품들은 LG G6의 한 손에 쏙 들어오는 5.7인치 대화면인 풀비전(FullVision) 디스플레이, 탄탄한 내구성, LG 페이 등의 기능을 기본으로 가져가면서 내장메모리 용량, 편의 기능, 색상 등을 다변화했다.

LG G6+’는 128GB 내장메모리로 기존 64GB보다 2배 더 넉넉한 용량을 갖췄다. 하이파이 쿼드 댁(Quad DAC)이 제공하는 명품 사운드를 제대로 즐길 수 있도록 B&O 플레이 번들이어폰도 제공한다. 제품 후면에 B&O 로고도 추가된다.

32GB 내장메모리를 탑재한 LG G6는 기존 기본 색상인 미스틱 화이트(Mystic White)외에도 테라 골드, 마린 블루 등을 추가해 총 3가지 색상으로 내놓을 예정이다.

◆소니 ‘엑스페리아XZ 프리미엄'· '블랙베리 키원' 등 외산폰도 출시

소프트웨어 업데이트에서는 사용자의 얼굴을 인식하는 ‘안면인식’ 기능에 동작인식을 추가했다. 화면이 꺼진 상태에서도 제품을 들어 올리면서 얼굴을 비추기만 하면 잠금화면이 해제된다.

사용자가 스마트폰을 사용하지 않을 때 대기전력을 낮춰주는 저전력알고리즘도 적용된다. 넓은 화각(畵角)에 익숙하지 않은 사용자를 위한 ‘렌즈 가림 알림’도 새롭게 선보인다. 한 번 설정해 두면 특정인과의 통화를 자동으로 녹음해주는 자동 통화녹음 기능, 하이파이 쿼드 댁 사용시 볼륨을 미세하게 조정하는 미세 음량조정 기능 등도 포함됐다.

이 밖에 일본 소니는 자체의 고성능 카메라를 장착한 스마트폰 ‘엑스페리아XZ 프리미엄’을 선보였다. 소니의 카메라와 오디오 성능을 믿는 소비자라면 관심을 가질만한 제품이다.

이 제품은 세계 최초로 5.5인치 4K HDR 디스플레이를 탑재했다. 어두운 부분과 밝은 부분 차이를 더 깊이있게 표현한다.초당 960프레임으로 동영상을 찍을 수 있는 '슈퍼 슬로우 모션 아이' 기능을 갖췄다.

쿼티폰의 팬덤이라면 오는 8월 '블랙베리'의 새 쿼티폰 '블랙베리 키원'을 기다릴 것이다. 하단에 블랙베리의 상징인 물리 쿼티 키보드가 장착된 것이 특징인 블랙베리 키원은 60만원대가 될 전망이다.

업계 관계자는 "통신비 인하안이 확정되고 단말기유통구조개선법(단통법)이 조기 일몰되는 틈새에서는 여름에 선보이는 폰들이 대안이 될 수 있다"면서도 "애플의 '아이폰8'을 비롯해 각 사들이 전략적으로 선보이는 제품은 가을께가 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김하나 한경닷컴 기자 hana@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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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얼유, 슬림 기계식 블루투스 키보드 'EK820' 출시 Key-Board

출처(작성자)

    노트포럼

작성일자

  2017-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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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www.noteforum.co.kr/news/index.htm?nm=43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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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계식 블루투스 키보드라.. 신박한걸?!


다얼유(www.dareu.co.kr)에서 슬림한 디자인의 블루투스 겸용 기계식 키보드 EK820을 출시한다.


다얼유 EK820은 그동안 투박하고 두꺼웠던 기계식 키보드 이미지를 슬림하고 간결한 디자인으로 탈바꿈시켰다. 기계식 스위치 전문 메이커 카이화(Kailh)에서 개발한 LP 기계식 스위치를 써서 키보드 두께를 22.5mm까지 줄였고 무게도 520g으로 줄여 휴대성까지 높였다. 일반적인 키보드보다 두께와 무게 모두 40%가량 다이어트했다.



다얼유 EK820은 지금까지 기계식 키보드와 다른 타건감을 제공한다. 소위 ‘치는 맛’으로 불리는 기계식 키보드의 타건감을 개선하여 더 진화한 모습이다. 경쾌한 느낌의 청축 스위치, 조용하고 부드러운 적축 스위치 제품 2가지를 동시에 출시하며 두가지 제품 모두 본래의 청축, 적축 스위치보다 더 매력적인 손맛을 볼 수 있다.


다얼유 EK820은 블루투스 멀티페어링을 지원하여 늘어나는 1인당 모바일 기기 숫자에 대응한다. 최대 5개까지 멀티페어링을 지원하기 때문에 웬만한 개인이 소유한 모든 모바일 기기를 키보드 하나로 연결해서 사용할 수 있다. 간단한 조합키를 누르는 것만으로 갤럭시, 아이폰, 갤럭시탭, 아이패드, 노트북, 데스크탑 PC 사이를 빠르게 전환할 수 있다.


키보드 내부에 배터리를 내장하여 최대 40시간 연속사용이 가능하고, 완전 충전하는데 3시간이 소요되며, 충전은 일반적인 마이크로 5핀 규격을 써서 언제 어디서나 충전할 수 있도록 호환성을 높였다.

다얼유 EK820은 블루투스 모드에서는 모바일 기기와, 유선 모드에서는 데스크탑 PC와 연결해서 사용하기 때문에 오피스웨어와 게임 등 모든 장르에서 폭넓은 수요층에 어필 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포트리스는 이번 신제품 출시와 함께 특가 예약판매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다얼유 직영 쇼핑몰에서 진행되며 예약판매를 이용할 경우 정상가 99000원에서 24% 할인된 75000원에 구입할 수 있고, 소정의 사은품도 받을 수 있다.


김원영 기자 goora@noteforu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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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프리미엄 스마트폰 G6 2종 추가 출시 Smart-Phone

출처(작성자)

    노트포럼

작성일자

  2017-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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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www.noteforum.co.kr/news/index.htm?nm=43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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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큰 차이점이..


LG전자는 다음달 초 ‘LG G6+(플러스)’와 32GB 내장메모리(ROM)을 탑재한 LG G6 등 2종을 국내 이동통신 3사를 통해 출시한다.


‘LG G6+’는 128GB 내장메모리로 기존 64GB보다 2배 더 넉넉한 용량을 갖춘다. 최근 외장메모리에 저장하지 못하는 스마트폰 앱들이 늘어나는 추세를 감안하면 다양한 게임이나 편의 기능을 앱으로 즐기는 소비자들에게 제격이다. 표준규격인 치(Qi) 방식의 무선 충전 기능도 탑재된다.

LG전자는 하이파이 쿼드 댁(Quad DAC)이 제공하는 명품 사운드를 제대로 즐길 수 있도록 B&O 플레이 번들이어폰도 제공한다. 제품 후면에 B&O 로고도 추가된다.

LG전자는 빛을 굴절시키는 렌즈의 원리를 활용한 렌티

큘러 필름을 ‘LG G6+’ 후면에 적용해 세련미를 극대화했다. 색상은 ‘옵티컬 아스트로 블랙(Optical Astro Black)’, ‘옵티컬 테라 골드(Optical Terra Gold)’, ‘옵티컬 마린 블루(Optical Marine Blue)’ 등 3가지다.


‘옵티컬 아스트로 블랙’은 보는 각도에 따라 다른 블랙의 깊이감을 느끼게 해준다. ‘옵티컬 테라 골드’는 골드 색상에 은은하게 감도는 핑크빛으로 신비로움을 강조했고, ‘옵티컬 마린 블루’는 시원하면서도 경쾌한 느낌의 푸른 색에 청량감을 더한다. LG전자는 한국을 시작으로 ‘LG G6+’를 세계 시장에서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32GB 내장메모리를 탑재한 LG G6는 크고 시원한 풀비전 디스플레이와 하이파이 쿼드 댁의 뛰어난 음질을 부담 없이 즐기고 싶어하는 소비자들에게 제격이다. LG전자는 기존 LG G6의 기본 색상인 미스틱 화이트(Mystic White)외에도 테라 골드, 마린 블루 등을 추가해 총 3가지 색상으로 내놓을 예정이다.


LG전자는 ‘LG G6+’와 32GB 내장메모리를 탑재한 ‘LG G6’의 출시에 맞춰 모든 LG G6 시리즈를 대상으로 소프트웨어를 업데이트해 LG G6 고객만을 위한 스마트 편의 기능도 대폭 추가한다.


사용자의 얼굴을 인식하는 ‘안면인식’ 기능에 동작인식을 추가해 화면이 꺼진 상태에서도 제품을 들어 올리면서 얼굴을 비추기만 하면 잠금화면이 해제된다. 이 기능을 활용하면 매번 얼굴을 확인하기 위해 화면을 켜야 하는 번거로움이 없다.


사용자가 스마트폰을 사용하지 않을 때 대기전력을 낮춰주는 저전력알고리즘도 적용된다. 예를 들어, 운동 앱을 사용할 경우 칼로리 소모를 계산하거나 활동량을 계산할 때 평상시 보다 낮은 전력으로 구동되기 때문에 배터리 소모량을 줄일 수 있다. LG전자는 사용자의 위치, 움직임 등을 파악해 사용자 경험을 개선해주는 퀄컴社의 ‘올웨이즈 어웨어(All-Ways Aware)’ 기술을 기반으로 이 알고리즘을 개발했다.


넓은 화각(畵角)에 익숙하지 않은 사용자를 위한 ‘렌즈 가림 알림’도 새롭게 선보인다. 이 기능은 광각 카메라로 촬영할 때 렌즈 주변에 손가락이 있으면 일반 카메라에서 보이지 않던 손가락이 사진에 나오지 않도록 사용자에게 알려준다.


그 밖에도 LG전자는 한 번 설정해 두면 특정인과의 통화를 자동으로 녹음해주는 자동 통화녹음 기능, 하이파이 쿼드 댁 사용시 볼륨을 미세하게 조정하는 미세 음량조정 기능 등 이번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로 세세한 부분의 편의성까지 높여준다.


김원영 기자 goora@noteforu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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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스턴디지털, '마이 패스포트 SSD' 외장하드 출시 기타 저장장치

출처(작성자)

    노트포럼

작성일자

  2017-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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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www.noteforum.co.kr/news/index.htm?nm=43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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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고싶지만 가격이 자비없군


웨스턴디지털(스티브 밀리건 CEO, www.wdc.com/ko-kr)은 포터블 드라이브 ‘마이 패스포트(My Passport) SSD’를 국내 공식 출시했다.


 


마이 패스포트 SSD는 내장 SATA SSD와 동급인 최대 515 MB/s1의 빠른 전송 속도와 함께 유명 산업 디자인 및 브랜딩 회사 퓨즈프로젝트(Fuseproject)사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탄생한 감각적인 디자인이 특징이다. 여기에 손바닥에 쏙 들어가는 아담한 크기의 높은 휴대성이 더해져 콘텐츠 크리에이터를 비롯해 비디오, 사진 등 방대한 파일 자료를 이동 중에도 빠르고 간편하게 관리하고자 하는 사용자들에게 유용하다.


마이 패스포트 SSD는 USB-C 포트 및 USB 3.1 Gen 2(10Gb/s) 표준 지원을 통해 전송 속도를 극대화했다. 기존 USB-A 포트에 사용할 수 있는 어댑터는 별도 제공된다. 기본적으로 윈도우용 제품으로 설계됐지만 맥(Mac) 시스템에서도 호환 가능하다. 256비트 AES 하드웨어 암호화 및 패스워드 설정 등의 보안 기능과 함께 2미터 높이에서 떨어지는 수준인 1500G의 충격에 견딜 수 있는 내충격성을 갖췄다.


사용자는 마이 패스포트 SSD를 통해 대용량 이미지 및 영상 라이브러리를 손쉽게 관리하고 중요한 데이터, 자료 등을 신속하게 백업할 수 있다. 포터블 SSD 상에서 가상 머신을 실행하거나, SSD 탑재 노트북에 동일한 속도의 추가 저장 공간을 더하는 등 다양한 방식으로 활용 가능하다.


마이 패스포트 SSD는 256GB, 512GB, 1TB 등 총 세 가지 용량으로 구성되며2, 국내 생산자권장가격(MSRP)은 용량에 따라 각각 256GB는 139,000원, 512GB는 259,000원, 1TB는 499,000원이다.


김원영 기자 goora@noteforu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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