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객의 프로그래밍 연구실


갤럭시S8, 신규 색상에 ‘바이올렛 블루’ 추가 Smart-Phone

출처(작성자)

    키뉴스

작성일자

  2017.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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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www.ki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05073

취객 코멘트

    저 디자인이 확정인가..?!


[키뉴스 정명섭 기자] 삼성전자가 오는 29일(이하 현지시간) 선보이는 차기 플래그십 스마트폰 갤럭시S8에 새로운 색상으로 바이올렛 블루가 추가된다.


외신 샘모바일은 24일 한 소식통을 인용해 삼성전자가 갤럭시S8의 바이올렛 블루 색상을 출시할 준비가 됐다고 보도했다. 신규 색상인 바이올렛 블루는 보라색과 파란색을 혼합한 것이라고 이 외신은 설명했다.



삼성전자는 지난해 출시한 갤럭시노트7에 시그니처 색상으로 블루 코랄을 선보인 바 있다. 스마트폰에 일반적으로 적용되는 블랙, 화이트, 실버 색상에 비해 비교적 신선하다는 평가를 받으면서 블루 코랄 색상이 갤럭시노트7 전체 판매의 절반을 차지했다.



갤럭시노트7 단종 이후에는 이 색상을 갤럭시S7 시리즈에 적용하는 등 플래그십 스마트폰의 차별 포인트로 내세웠다.



앞서 KGI 증권의 밍치궈 연구원은 갤럭시S8이 골드와 블랙과 유광 블랙, 블루, 핑크, 실버, 난초 등 7가지 색상으로 출시될 것이라고 예상한 바 있다. 반면 외신 폰아레나는 갤럭시S8이 기본적으로 블랙, 퍼플, 그레이, 실버 등 네 가지 버전으로 출시되며, 시장에 따라 코랄 블루, 골드, 화이트가 추가된다고 전망했다.



한편 삼성전자는 오는 29일 미국 뉴욕에서 갤럭시 언팩 행사를 열고, 갤럭시S8 시리즈를 전격 공개할 예정이다. 판매는 4월 중하순부터 시작된다.



갤럭시S8은 베젤을 최소화한 듀얼 엣지형 ‘인피니티 디스플레이’가 사용되고 지문인식 센서를 담은 물리 홈버튼은 기기의 뒷면으로 이동하는 것이 특징이다. 우측 옆면 볼륨버튼 아래에는 인공지능(AI) 비서 ‘빅스비’를 다룰 수 있는 버튼이 추가된다. 기기 전면에는 홍채인식 카메라가 적용된다.

삼성전자가 오는 29일(이하 현지시간) 선보이는 차기 플래그십 스마트폰 갤럭시S8에 새로운 색상으로 바이올렛 블루가 추가된다. (사진=샘모바일)



‘빨강 아이폰7’ 출시… 보조금 받으면 최저 85만원대 Smart-Phone

출처(작성자)

    한국일보

작성일자

  2017.03.25 0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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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hankookilbo.com/v/75a8ca667f0c4ce0bd7f4a3beeb60aa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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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대로 뽐뿌가 오는구만..


이통 3사, 25일 아이폰7 레드 출시

보조금보다 20% 요금할인이 유리

애플 아이폰7 레드 스페셜에디션이 25일 국내 출시됐다. KT 제공



애플의 첫 빨간색 아이폰인 아이폰7 레드(빨강) 스페셜 에디션(특별판)이 이동통신 3사 등을 통해 국내 출시됐다. 이통 3사는 아이폰7 레드를 25일 출시했다. 애플코리아 온라인 홈페이지에서는 이날 0시 1분부터 판매가 시작됐다.


아이폰7 레드 스페셜 에디션은 128기가바이트(GB)와 256GB 용량으로 출시된다. 이통3사 출고가는 아이폰7 128GB가 99만9,900원, 아이폰7플러스 128GB는 115만2,800원이다. 256GB 용량의 경우 아이폰7은 113만800원, 아이폰7플러스는 128만3,700원이다.


이통 3사는 아이폰7 시리즈에 대한 공시지원금(보조금)도 이날 일제히 공개했다. 11만원대 최고 요금제 선택 시 SK텔레콤이 12만2,000원으로 가장 많은 보조금을 지급한다. 여기에 유통점에서 주는 추가 보조금까지 받으면 최저 85만원대에 구매할 수 있다. 같은 요금제에서 LG유플러스는 11만8,000원, KT는 11만5,000원의 보조금을 준다.


이용자들의 선택이 가장 많은 6만원대 요금제에선 LG유플러스가 7만1,000원, KT가 7만원, SK텔레콤이 6만9,000원의 보조금을 지급한다. 3만원대 요금제를 이용하면 LG유플러스 3만6,000원, KT 3만5,000원, SK텔레콤 3만4,000원의 보조금을 받을 수 있다.

아이폰7은 이통사 보조금이 많지 않은 편이다. 따라서 기기를 제 값에 구매한 뒤 이통사에 가입해 매달 통신 요금에서 20% 할인을 받는 게 훨씬 유리하다. 6만원대 요금제 이용자의 경우 이통사 보조금은 최대 7만1,000원(SK텔레콤)에 불과하지만 20% 요금 할인을 받으면 24개월 동안 총 31만원의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


한정판인 아이폰7 레드는 10년째 이어지고 있는 애플의 ‘프로덕트 레드(RED)’ 캠페인의 일환이다. 캠페인 제품 판매 수익금의 일부는 에이즈 연구 및 예방 단체 ‘레드’에 기부된다. 현재 레드는 4억6,500만달러 이상의 기금을 마련했으며, 이 가운데 1억3,000만달러 이상을 애플로부터 지원받았다.

 

이서희 기자 shlee@hankookilbo.com

애플 아이폰7 레드 스페셜에디션이 25일 국내 출시됐다. KT 제공


"고가부터 저가까지"...애플, 투트랙 전략으로 경쟁사 압박 Tablet-PC

출처(작성자)

    IT조선

작성일자

  2017.03.25 0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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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it.chosun.com/news/article.html?no=28324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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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트랙 비유는 좋지만 비유 대상이 코카콜라는 적절치 못하다는 주관적 의견..


"애플은 부자도 가난한 사람도 마실 수 있는 코카콜라를 만들길 바라는 동시에 특정 계층만 즐길 수 있는 샴페인을 팔기를 원한다."

영국 일간 가디언은 22일(이하 현지시각) '애플은 코카콜라를 만들려고 시도했지만 이제는 샴페인을 판매하길 원한다'는 제목의 기사에서 코카콜라 빈병으로 작품을 만들었던 팝 아티스트 앤디 워홀이 "코카콜라는 대통령도, 슬럼가에 사는 사람도 마시고 즐길 수 있는 자본주의 사회의 표준"이라고 말한 것을 언급하며 애플의 투트랙 전략을 이같이 표현했다.

한때 최고 2000달러(224만원)짜리 스마트워치를 판매하며 '고가 전략'을 구사하던 애플이 역대 최저가의 '반값 아이패드'를 내놓았다. 반면 올해 아이폰 탄생 10주년을 기념해 출시할 '아이폰8(가칭)'은 100만원이 훌쩍 넘을 것으로 알려져있다.

애플이 아이폰·아이패드 판매가 주춤하자 고객을 세분화한 '투트랙' 전략으로 시장저변 확대에 나섰다. 업계 사상 최대의 현금을 보유한 것으로 알려진 애플이 가격 경쟁력을 앞세워 시장확대에 나선다면 경쟁 기업에 타격이 불가피하다는 전망이 나온다. 회계연도 기준 2017년 1분기(2016년 9~2016년 12월) 애플의 현금 보유액은 직전 분기보다 84억달러(9조7280억원) 증가한 2460억9000만달러(284조9968억원)를 기록했다. 이는 전 세계 국내총생산(GDP) 62위인 스리랑카의 2016년도 국내총생산(GDP)보다 큰 수치다.

◆ '반값 아이패드'로 고객 민감층 껴안기

애플은 21일 9.7인치 레티나 디스플레이와 데스크톱 수준의 64비트 아키텍처를 탑재한 A9 칩이 내장된 아이패드를 역대 최저가인 329달러(한국 판매가 43만원)에 판매한다고 발표했다.


▲레티나 디스플레이가 탑재된 신제품 9.7인치 아이패드. 가격은 역대 최저가인 329달러다. / 애플 제공

두드러진 변화는 가격이다. 이번에 출시한 아이패드는 '아이패드 에어2' 대체 모델이지만 기존 제품보다 70달러(7만8000원)쯤 저렴하다. 사양이 비슷한 기존 모델 '아이패드 프로' 9.7인치(729달러, 81만8000원)와 비교하면 신제품 아이패드는 절반쯤 싸다. 필립 쉴러(Phil Schiller) 애플 수석부사장은 "아이패드는 전 세계에서 가장 인기있는 태블릿"이라며 "고객들이 더 적당한 가격에 아이패드를 접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애플이 저가형 아이패드를 선보인 것은 12분기 연속 감소한 아이패드 출하량을 높이기 위한 전략이다. 아이패드는 2014년 아이폰 매출의 3분의 1을 차지하며 경쟁력을 보였지만 2013년 매출이 최고점을 찍은 이후 꾸준히 감소하고 있다. 시장조사기관 IDC에 따르면 2016년 4분기 아이패드 판매량은 1310만대로 2013년 4분기(2600만대)에 비해 반으로 줄었다.

미국 경제매체 비즈니스인사이더는 "신제품 아이패드 가격이 삼성·레노보·마이크로소프트(MS)의 태블릿과 비슷한 가격대로 떨어졌다"며 "태블릿 시장에서 애플이 경쟁사를 압도할 수 있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 중국·인도 시장에선 저가형 아이폰으로 승부

애플은 아이폰에도 가격인하 정책을 적용했다. 21일 애플은 아이폰 모델 중 저가형인 아이폰SE 16GB와 64GB를 단종하고 32GB와 128GB 모델을 선보였다. 최저 가격을 399달러(44만8000원)로 유지해 사실상 가격을 인하했다.

중국과 인도에서는 2014년 출시했다 지난해 단종한 아이폰6를 재판매하고 있다. 아이폰6는 아이폰SE보다 낮은 가격에 판다. 애플은 이 같은 전략을 구사하는 이유는 세계에서 기업 가치가 가장 높은 기업이지만 성장을 지속하기 위해서는 세계 1·2위 스마트폰 시장인 중국과 인도를 잡아야 하기 때문이다.


▲저가형 아이폰 ‘아이폰SE’ / 애플 제공

23일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애플은 4~6주 안에 인도 남부 벵갈루루 공장에서 아이폰6와 아이폰6S 생산에 들어간다. 앞으로 3개월 내에는 아이폰SE 조립라인도 추가한다. WSJ은 "애플이 인도에서 아이폰을 조립하면 가격을 100달러(11만2000원) 인하할 수 있다"며 "애플이 신흥시장을 발판으로 성장을 계속하기 위해선 아이폰 가격을 낮출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 고가 정책도 유지하며 '투트랙' 전략 구사

올해 9월 출시 예정인 아이폰8은 사상 최고가를 기록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이전 아이폰과 달리 OLED 디스플레이, 듀얼 카메라, 3차원(3D) 센서가 추가로 탑재되기 때문이다. 일각에선 애플이 아이폰8 가격을 1000달러(112만원) 이상으로 책정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신흥시장에서 저가형 아이폰 판매를 노리고 있는 것과는 정반대의 전략이다.

애플이 신제품 아이패드 가격을 사상 최저가로 낮추는 한편 고가의 아이패드 프로의 가격을 내리지 않는 것도 비슷한 이유다. 가격 때문에 아이패드 구입을 망설였던 이들을 신규로 끌어들이는 동시에 가격에 영향을 받지 않으면서, 애플 브랜드만을 보고 제품을 구입하는 기존 고객은 유지할 수 있는 것이다. 영국 일간 가디언은 "애플은 지금까지 삼성처럼 거대하고 세분화된 포트폴리오가 없었다"며 "이제라도 가격을 다양하게 만들면 사용자 기반을 확대할 수 있다"고 말했다.

가디언은 또 "애플이 아이폰 플러스를 도입한 결과, 충성도 높은 고객은 아이폰 가격이 비싸도 이를 기꺼이 지불할 의사가 있음을 확인했다"며 "애플은 가격에 민감한 고객부터 그렇지 않은 고객까지 껴안고 싶어한다"고 말했다.


신제품 기획 ③애플 '아이폰7 레드' 크루셜타임즈 CrucialTimes






















































삼성스마트폰, 올해 점유율 19%대로 하락…1위는 유지 Smart-Phone

출처(작성자)

    뉴스1

작성일자

  2017.03.20 17:07

링크

    http://news1.kr/articles/?29415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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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찌보면 당연한 예상... 그리고 당연한 결과


© News1 이은주 디자이너


올해 삼성전자 스마트폰의 글로벌 점유율이 19%대로 떨어질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이는 정점을 찍었던 2013년보다 무려 35.5%, 전년대비 4%포인트 감소한 수준이다. 대신 글로벌 1위는 유지할 것으로 보인다.

20일 시장조사기관 스트래티지애널리틱스(SA)가 발표한 2017년~2018년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점유율 전망치에 따르면, 올해 삼성전자 시장점유율은 19.9%로 예측했다. 이는 지난해 20.8%에서 4.3%포인트 하락한 것이다. 2018년은 올해 전망치에서 2%포인트 더 떨어진 19.5%로 예상하고 있다. 삼성전자의 글로벌 점유율이 안정적인 20%대를 깨고 10%대로 떨어진 것은 스마트폰 사업 성장 이래 처음이다.  

삼성 스마트폰은 2013년 정점을 찍은뒤 2014년부터 점차 하락세다. 2012년 30.4%에서 2013년 32.3%까지 올랐다가, 2014년 24.7%로 쪼그라들었다. 2015년 22.2%, 2016년 20.8%로 하락한 삼성 스마트폰은 올해 20%대도 지키지 못할 것이라는 전망이다. 

전문가들은 화웨이 등 중국업체의 가파른 성장으로 삼성전자가 더이상 점유율을 올리기 어려울 것으로 보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 지배력이 점차 약화되고 있는 아시아·태평양 시장에서 반전을 이루지 못한다면 향후 전망은 밝지 못하다는 것이다.

아시아·태평양은 스마트폰 성장세가 가장 빠른 인도를 포함한 우리나라, 중국, 일본, 호주 등을 전부 아우르는 세계 최대 시장이다. 삼성전자는 지난해 아시아·태평양 스마트폰 시장에서 1분기 13.1%, 2분기 12.0%, 3분기 10.7%, 4분기 9.4%로 매분기 점유율이 하락했다.

이는 세계 최대 스마트폰 시장인 중국의 약세 때문이다. 중국 시장에서 삼성전자는 화웨이·오포·비포 등 '중국 스마트폰 3형제'를 포함한 8개 현지업체에 밀려 2013년 이래 매년 점유율이 감소하고 있다. 삼성전자의 중국 시장점유율은 2013년 19.7%에서 2014년 13.8%, 2015년 7.6%, 2016년 5%로 추락했다.

한편, 같은 기간 스마트폰 세계2위 애플의 글로벌 점유율은 지난해와 비슷한 14.5%를 유지할 전망이다. 내년 전망치는 올해보다 소폭 감소한 14.1%다.

중국 스마트폰 3형제 중 비보를 제외한 화웨이와 오포는 올해도 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 2016년 글로벌 점유율 5.7%를 차지한 글로벌 3위 화웨이는 2017년 7.5%, 2018년 7.7%로 예상된다. 4위 오포는 2016년 4.8%에서 2017년 6.7%, 2018년 7.1%로 성장할 전망이다. 반면 5위 비보의 올해 글로벌 점유율은 2016년 3.9%에서 소폭 줄어든 3.6%로 내년까지 이어갈 전망이다.      

© News1 방은영 디자이너



borami@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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