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객의 프로그래밍 연구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12-13] 퀸즈 파크 레인저스 FC VS 스완지 시티 AFC Soccer Review


오늘 드디어 대망의 EPL 12-13 시즌이 개최되었다.

현지 시각 23시를 기준으로 아스날 vs 선덜랜드, 풀럼 vs 노리치, 레딩 vs 스토크시티, 웨스트 브롬 vs 리버풀, 웨스트햄 vs 아스톤 빌라 등 많은 경기가 이루어졌다.

그 중 눈에 띄는 경기가 바로 QPR vs 스완지...

바로 박지성이 주장으로 선발 출전 하기 때문이다.

나는 급한 마음에 아프리카tv에서 시청을 하게 되었다.

경기 8분 정도 부터 시청을 했는데 스완지가 이미 한 골 선두로 경기가 진행되고 있었다.

약간은 아쉬운 마음에 QPR의 활약을 기대하며 경기를 지켜봤다.

스완지 보다는 QPR 선수가 자신의 기량을 내뿜으며 밀어 붙였다.

하지만 끝 마무리가 좋지않았다.

스완지 수비수에게 볼을 뺏기거나 슛을 때려도 다른 곳으로 빗나가는 것이었다.

그렇게 전반적은 끝이 났다.

후반전이 시작되자마자 스완지의 공격이 강화되었다.

아니.. 강화라기보다 QPR의 수비가 허술해졌다고 해야 할까...

캡틴 박은 그럭저럭 자신의 포지션에서 역할을 다 하고 있었는데 수비 진영에서는 포메이션이 흩어지고 있었다.

결국 이런 저런 수비수의 실책으로 실점은 5점 까지 끌고가게 되었다.

하지만 크게 실망하지 않았다.

스완지 시티의 전세가 크게 우세한 것은 아니었지만 QPR의 확실한 실책이고... 또 정작 중요한 박지성은 기대에 미쳤기 때문이다.

패널티 박스 쪽의 공격수에게 크로스를 찍어 올려주는 등 많은 도움을 해줬다.

이런 모습을 통해 앞으로도 큰 활약이 기대된다.

그리하여 결국은 5:0 으로 QPR은 대패하게 되었다.

하지만 이 경기를 밑거름 삼아 꼭 성장하는 구단이 되었으면 좋겠다.

늦은 시각에 피곤하니 이만 작성토록 하겠다.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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