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객의 프로그래밍 연구실


ASUS AMD 라인업 신제품 출시 기념 블로거 세미나 원정후기

안녕하세요.


긍지높은취객 입니다. ^^


지난 6월 18일 목요일에 ASUS의 2분기 블로거 세미나가 있었습니다.


장소는 지난 블로거 세미나가 진행되었던 장소인 광화문 센터포인트 CHAI 797 에서 이루어졌는데요.


이번 세미나는 지금까지의 ASUS 노트북 세미나와는 다른 주제를 갖고 있어서 더욱 주목할 수 있었습니다.


그럼 그 세미나 현장을 같이 살펴보시겠습니다. :)





이번 세미나의 주제는 AMD의 신형 그래픽카드 라인업과 ASUS의 게이밍 모니터 였습니다.


공교롭게도 세미나 당일이었던 18일 오후 9시에 AMD가 그 새로운 VGA 시리즈를 발표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세미나는 발표시간 이전에 진행되었기 때문에 당사 직원분들께서 정보유출에 대해 당부를 부탁하셨습니다.



세미나 시작시간은 오후 7시였는데 저는 6시 30분쯤에 도착했던 것 같습니다.


사진은 광화문역 1번출구 앞의 '센터포인트' 입니다.
 


센터포인트 정문.
 


엘레베이터 앞에 세미나에 대한 정보가.. ^^
 


세미나 장소인 센터포인트 2층의 CHAI 797 입니다.


이 곳에도 세미나 정보가 있군요.
 



상차림 입니다.


이 곳에서는 세미나 시작 전부터 미리 세팅을 해주더군요.

 


블로거 목걸이 뒤에는 추첨용 당첨번호가 있었습니다.


저는 6번 이었습니다.


제 앞에 5분이나 먼저 오셨군요. ^^

 


벽 쪽의 ASUS Strix 그래픽카드 소개.


소개 좌측의 남성분이 ASUS의 Free-Sync 모니터를 소개해주신 쿨엔조이 스타강사님 입니다.

 


착석하고 좀 기다리니 많은 분들이 자리를 메꿔주셨습니다.

 


두리번두리번 ~ 거리다보니 저쪽에 세미나 추첨 경품이...?!


사진 상으로는 AMD R9 390X의 느낌이 물씬나더군요.

 


더불어 세미나 참석 선물로 받은 것 입니다.


선물에 대한 내용은 본 게시글 하단에 있습니다.

 


ASUS 직원분께서 세미나 설명과 시작을 알려주고 계십니다.

 


그리고 ASUS Free-Sync 기술과 모니터를 설명해주신 쿨엔조이의 강사님.
 


첫번째 발표의 주 내용은 AMD의 Free-Sync 기술이었습니다.

 

 


프리싱크 기술은 게이밍에 최적화되어있으며 별도의 라이센스 비용이 발생하지 않는 등 경쟁사에 비해 큰 혜택을 가지고 있다고 하였습니다.

 

 


게임을 하다보면 화면 군데군데가 잘려서 출력되는 현상이 있다고 합니다. (필자는 아직 경험해보지 못했습니다.)


그것을 '티어링(Tearing)' 이라고 하는데요.


이러한 티어링은 AMD 프리싱크 기술로 극복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최근에 출시되었던 '드래곤 에이지 : 인퀴지션' 입니다.


거의 형체를 알아볼 수 가 없을 정도네요... (물론 저 모습은 일반적인 티어링과는 거리가 먼 모습이라고 합니다. ^^;)
 

 

 

 

 

 

 

 

 


이러한 AMD의 프리싱크의 경쟁되는 기술이 NVIDIA의 G-Sync 입니다.


그 기술의 FPS 출력 차이점은 바로 낮은 프레임에서 발생합니다.

 

 

 

 


AMD의 프리싱크 기술을 최적화한 모니터가 바로 ASUS의 MG279Q 라는 모니터 입니다.


16:9 화면비의 4K 해상도, 144Hz, 27인치 IPS 패널을 탑재하였습니다.

 


이렇게 쿨엔조이 강사분의 AMD 프리싱크 기술에 대한 발표가 종료되었습니다.

 


이어서 아까 소개되었던 ASUS MG279Q 제품에 대한 정보 소개가 이어졌습니다.

 


모니터 정보 소개는 ASUS 직원분께서 진행해주셨습니다.

 


주요 포인트 정보입니다.

 


모니터의 외관과 특징입니다.

 


틸트 회전 역시 가능합니다.

 

 

 


144hz를 적용하여 반응속도나 움직임 등이 매우 부드럽습니다.

 


작업에 따라 모드를 선택하여 보다 최적화된 작업 진행이 가능합니다.

 

 

 


마지막의 모니터의 스펙 정리표입니다.

 

 


다음은 AMD의 신형 그래픽카드 라인업에 대한 설명이 진행되었습니다.

 


마찬가지로 ASUS의 직원분께서 진행해주셨습니다.

 


이전 200시리즈와의 자리교체에 대한 설명도입니다.

 


먼저 R9 390X, 390 제품의 성능포인트 입니다.
 



 


다음은 R9 380 제품입니다.

 

 

 

 


다음은 R9 370, 360 제품입니다.

 

 

 

 


전세계 최초로 자동생산화 기술을 도입했다고 합니다.


이로써 제품 생산 시 오류나 결함이 감소될거라는 예측이 있습니다.

 

 

 

 

 

 

 


이렇게 AMD의 새로운 그래픽카드에 대한 설명을 마지막으로 설명이 종료되었습니다.

 

 


추첨번호 16번이었던가요?


축하드립니다!


경품은 제 예상대로 R9 390X 제품이었습니다.

 

 

 

 

 

 

 

 

 

 


오늘 소개되었던 모니터 제품과 VGA 제품 시연...
 

 

 


식사는 탕수육과 볶음밥 등 중화요리가 준비되었습니다.


세미나가 끝나고 나오니 9시가 넘더군요.


---


지금까지 ASUS 블로거 세미나는 노트북이나 태블릿pc 등을 위주로 진행되었는데 이번 2분기 세미나는 좀 더 색다른 주제를 통해 AMD의 신형 그래픽카드, ASUS의 프리싱크 적용 모니터 등을 세심하게 설명듣고 또 직접 제품도 볼 수 있어서 너무 기뻤습니다.


앞으로 또 어떤 제품으로 세미나가 열리고 소비자를 찾아갈지 더욱 궁금해집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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