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대학원에 입학하고 고민이 상당히 많았다.
연구실에서 진행 중인 '데이터 분석' 이라는 분야에 대해 관심이 컸지만 실상 연구실에서 진행하는 논문 주제는 기술적인 부분을 많이 다루기 때문이었다.
해서 교수님께 자문을 한 결과 '소셜 웹 마이닝' 이라는 분야를 통해 접목시켜보라 하셔서 파이썬에 대해 관심을 갖게 되었다.
'소셜 웹 마이닝'의 기초가 바로 파이썬 프로그래밍 이기 때문이었다.
파이썬 이라는 언어에 대해서는 단지 그 이름만 알 뿐이었다.
해서 인터넷에서 정보를 찾아본 결과 파이썬 프로그래밍의 난이도는 그렇게 어려운 것 같지 않았다.
그래서 공부할 책을 찾아보던 중 '코딩 클럽' 이라는 시리즈가 10대를 위한... (음..) 파이썬 도서이고 이해를 돕기 위한 부분을 많이 강조했다고 한다.
그래서 구입을 하게되었다.
코딩을 처음 배우는 그 때의 마음 각짐을 떠올려보며 힘찬 학습을 시작해보자.












덧글